'피지컬: 아시아', 오늘(4일) 첫 탈락 국가 나온다.. ‘복싱 전설’ 파퀴아오 VS ‘무에타이 챔피언’ 슈퍼본, 데스매치 맞대결

〈피지컬〉 시리즈의 시그니처 대결인 ‘공 뺏기’부터 ‘오래 매달리기’, ‘돌장승 버티기’, ‘자루 넘기기’, ‘기둥 뛰어넘기’까지

〈피지컬: 아시아〉
〈피지컬: 아시아〉

〈피지컬: 아시아〉의 첫 탈락국은 어디가 될까.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피지컬: 아시아〉에서 오늘(4일) 첫 탈락 국가가 나오는 데스매치 ‘공 뺏기’의 막이 오른다. 앞서 2퀘스트 난파선 운송전에서 패배한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 단 2개 국가만 살아남을 수 있는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피지컬〉 시리즈의 시그니처 대결인 ‘공 뺏기’는 국가 대항전인만큼 1인전과 2인전이 함께 치러지는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무엇보다도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와 태국 무에타이 챔피언 슈퍼본의 맞대결이 예고돼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이어 세 번째 퀘스트인 ‘팀 대표전’이 발발한다. 지옥에서 돌아온 데스매치 생존 2개국과 앞서 난파선 운송전에서 승리하며 일찌감치 세 번째 퀘스트에 올라간 한국, 몽골, 튀르키예, 호주까지 6개국이 피지컬 전쟁을 치른다. 팀 대표전은 4개의 게임으로 이뤄지며 게임별 팀 대표가 나간다. 각 조는 추첨으로 편성돼 죽느냐 사느냐 대결을 벌인다.

‘팀 대표전’은 한국의 전통적인 색깔이 담긴 거대한 퀘스트가 게임의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오래 매달리기’부터 ‘돌장승 버티기’, ‘자루 넘기기’, ‘기둥 뛰어넘기’까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4개의 게임이 예고돼 있다. 각 국의 다양한 피지컬 능력치와 전략이 승패를 가를 예정이다. 각 게임 1위는 3점, 2위는 2점, 3위는 1점을 획득하는 4게임 합산제로 최하위 국가가 선정된다.

〈피지컬: 아시아〉 5-6회는 오늘(4일) 오후 5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电影人

【專訪】趙寅成談《希望》:為了只有人類能給的電影快感,我決定放手一搏②
新闻
2026/7/11

【專訪】趙寅成談《希望》:為了只有人類能給的電影快感,我決定放手一搏②

※〈希望〉 演員 趙寅成 的專訪接續自 第1部. 想像一個虛構存在來演出肯定是很大的挑戰. 特別是片尾成基與巨大外星智慧生物對峙時,那細微的眼球轉動與表情演技令人印象深刻. 可以談談您在表演上的幕後花絮嗎. 其實動作戲固然重要,但把其他場景/戲的質地也建立起來,同樣很難. 反應本來就是最重要的. 例如 〈走私〉 (2023) 中,我飾演的權上士出場時,我自己並沒有做什麼動作. 金惠秀前輩給出什麼樣的反應,這邊的人物就會跟著活起來. 因此在 〈希望〉 裡,看到生物時的反應非常關鍵. 只有這樣,生物才會有生命感. 那個鏡頭我是本能做出來的,導演非常喜歡. 從成基的外型會讓人聯想到美國西部片風格. 這樣的造型與類型氛圍是導演刻意安排的嗎. 導演有給出具體的指導嗎. 是導演的意圖. 雖然是個鄉下年輕人,但希望呈現略帶時尚的調性與風格. 鬍子是我自己留長才去拍攝的,稍微曬黑了一點,化妝團隊也稍微施了點魔法.

【專訪】為了只有人類能給出的電影快感,趙寅成大膽投入《霍普》①
新闻
2026/7/11

【專訪】為了只有人類能給出的電影快感,趙寅成大膽投入《霍普》①

在羅洪鎮新片 〈霍普〉 中,趙寅成親身上陣完成高強度動作戲:奔跑、懸吊、摔打全都來真格,直接把角色的野性與求生本能推到最前線. 片中他與外星智慧生命對抗,選擇以肉體碰撞而非倚賴電腦特效;他常說:「已經瘋了才會這樣做」、「都做到這裡了不能放棄」,以此展現絕不退讓的決心,如同片中奮力掙扎求生的成基. 定於15日上映的電影 〈霍普〉,敘述駐紮於非武裝地帶的虎浦港出張所所長「範石」(黃政民 飾)從村裡年輕人口中得知有老虎出沒的消息,當全村進入警戒狀態時,卻遭遇難以置信的現實而展開故事. 由趙寅成演繹的「成基」是虎浦港一帶做著雜務、以賺錢為先的在地年輕人,他與範石站在不同的角度,以全新視線推進故事,構築出 〈霍普〉獨到的詭異懸疑感. 7月9日下午,趙寅成在首爾鍾路區一處地點接受《Cineplay》專訪,暢談電影 〈霍普〉 上映前的心情. 他笑說,希望這部作品能像在梅雨與颱風中綻放的凌霄花一樣盛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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