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엑소·BTS·워너원 뜬다…2026년 새 해, 가요계 뒤흔들 '왕들의 귀환', "다시 K팝의 황금기로"

1월 엑소·엔하이픈 컴백 이어 상반기 BTS·워너원 가세…3세대 보이그룹 아이돌 시너지 폭발

그룹 엑소[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엑소[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년 새해 벽두부터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1월 보이그룹 시장은 '왕의 귀환'을 알리는 엑소(EXO)를 필두로 글로벌 대세 엔하이픈, 대형 신인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상반기 중 방탄소년단(BTS)워너원의 활동까지 예정되어 있어, K팝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엑·방·원'(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으로 불리는 3세대 대표 주자들의 시너지 효과에 이목이 쏠린다.

◇ 엑소, 2년 6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리버스'로 정점 찍는다

4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오는 19일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는 2023년 7집 이후 2년 6개월 만의 신보다.

그룹 엔하이픈[빌리프랩 제공]
그룹 엔하이픈[빌리프랩 제공]

◇ 엔하이픈, '다크 판타지' 서사 잇는다…코첼라 기세 몰아 컴백

그룹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관 속에서 사랑을 위해 도피하는 연인의 서사를 담았다.

지난해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출연과 월드투어 성공으로 글로벌 입지를 다진 엔하이픈은 이번 신보를 통해 성장세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음악과 스토리텔링이 완벽하게 결합된 '콘셉트 앨범'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웨이크원 제공]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웨이크원 제공]

◇ '보이즈 2 플래닛' 알파드라이브원 데뷔…신인들의 반란

신인들의 패기 넘치는 도전장도 이어진다.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를 발매한다.

선발매곡 '포뮬러'(FORMULA)가 이미 멜론 '핫 100' 차트 4위에 진입하며 팬덤 화력을 입증한 상태다. 이 밖에도 24인조 그룹 아이덴티티의 유닛 예스위아, 밴드 에이엠피 등이 1월 컴백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 뮤직 제공]

◇ 상반기 BTS·워너원 가세…"다시 K팝의 황금기로"

1월의 열기는 상반기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K팝 황제' 방탄소년단(BTS)이 멤버 전원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는 3월, 약 3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또한 '프로듀스 101 시즌 2' 신드롬의 주역 워너원 역시 상반기 리얼리티 예능으로 팬들을 찾는다.

그룹 워너원[YMC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워너원[YMC엔터테인먼트 제공]

임희윤 대중음악평론가는 "거물급 그룹들의 동시다발적 귀환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K팝 시장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아이돌 음악에 잠시 멀어졌던 대중의 관심까지 다시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电影人

「21億未結算」 李穆真 向所屬經紀公司申請 停止專屬合約效力 假處分
新闻
2026/5/27

「21億未結算」 李穆真 向所屬經紀公司申請 停止專屬合約效力 假處分

「21億」的沉默,走向崩壞的 「李穆真」 與所屬公司的同行以獨特嗓音牢牢抓住大眾耳朵的歌手 「李穆真」,終於站上了法律審判的舞台. 圍繞這起天文數字的 「21億台幣等級未結算款項」 事件,「李穆真」 以所屬經紀公司 「BigPlanetMade」 為對象,提出 「停止專屬合約效力假處分」 申請,跨過了難以回頭的河流. 踏上司法殿堂的藝人:「需要迅速的權利救濟」首爾中央地方法院民事合議50部(李尚勳 承辦法官)於27日,就 「李穆真」 提出的假處分申請舉行首次聽訊期日,點出雙方針鋒相對的爭點. 當天 「李穆真」 方的法律代理人態度堅定. 「由於所屬方明確的 「結算義務違反」,已經通知 「終止專屬合約」」,他們表示;「同時,至今仍在入口網站等平台以所屬藝人的身分曝光,為了未來能進行安全且獨立的演藝活動,需要司法機關立即作出判斷.

升遷的馬東石來了…「三千萬」神話《犯罪都市5》新反派金宰永敲定
新闻
2026/5/27

升遷的馬東石來了…「三千萬」神話《犯罪都市5》新反派金宰永敲定

進化的怪物刑警與新邪惡的誕生,〈犯罪都市5〉開鏡作為韓國動作大片的絕對霸主,〈犯罪都市〉迎來第五章的序幕. 發行公司A BO娛樂在過去24日正式宣布,〈犯罪都市5〉已展開正式拍攝. 這項不只是單純續集、而是規模龐大的大製作,宣告由曾以「廣域搜查隊」隊長身分升等、實力更形強悍的〈馬錫道〉(〈馬東石〉)回歸. 經過長時間的潛伏後,與最惡的犯罪者〈李康泰〉展開的生死搏鬥,預告將帶來超越前作的驚人緊迫感. 最令人奪走大眾目光的,則是新反派的身分. 曾透過電影〈錢〉、電視劇〈地獄來的法官〉證明其冷冽魅力的〈金宰永〉,確定以〈李康泰〉一角上陣. 從張贊、姜海尚、周聖哲、白昌基延續而來的韓國影壇頂尖惡役系譜,他又將注入怎樣獨創的生命力,期待感持續升溫. 「三千萬」神話,以完美合奏鎖定四連發〈馬東石〉不僅擔任主演,還親自領導編劇與製作,進一步鞏固了系列的骨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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