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박찬욱 감독 신작 출연할까
이병헌과 박찬욱 감독의 만남이 가능할까. 11월 14일 한 매체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이병헌이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 보도에 대해 “현재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으로 구상하는 작품이 여러 편인 걸로 알고 있다. 단순히 스케줄에 대한 부분을 여쭤보신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찬욱 감독이 신작에 대해서는 알려진 내용이 전혀 없는 상태다. 이병헌의 박찬욱 감독 신작 출연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태다.
정유미, 김태용 감독 신작 <원더랜드> 출연 검토 중
정유미가 차기작으로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출연을 검토 중이다. <만추>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김태용 감독의 장편영화 <원더랜드>는 어떤 이유로 다시 볼 수 없는 그리운 사람을 A.I.로 재현하는 가상세계 원더랜드를 소재로 한 SF영화다. 20대와 40대 커플이 등장할 예정이며 박보검, 수지, 최우식, 탕웨이 등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0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혜수 주연 <내가 죽던 날> 크랭크업
김혜수 주연의 <내가 죽던 날>이 11월 5일 크랭크업했다. <내가 죽던 날>은 태풍이 몰아치던 밤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를 추적하는 형사 현수(김혜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내가 죽던 날>은 박지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2020년 개봉 예정이다.
김강우, <새해전야> 출연 확정
김강우가 로맨틱 코미디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다. <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둔 네 커플이 각자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내용의 영화다. 김강우는 <새해전야>의 홍지영 감독이 연출한 전작 <결혼전야>에도 출연한 바 있다. <결혼전야>는 결혼 전날의 불안감, 우울증인 메리지 블루(Marriage Blue)을 다룬 영화다. <새해전야>에는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등이 출연한다. 11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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