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정의가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이 된다.
7일 소속사 나무액터스에 따르면, 노정의는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 극본 수진·전유리,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출연을 확정지었다.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노정의는 극 중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노력하는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혼자 서는 것조차 벅찬 상황에서 조카 양육이라는 낯선 현실과 마주하게 되지만,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새로운 관계와 감정을 하나씩 받아들이고 성장해가는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노정의는 올해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채널A 드라마 〈마녀〉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노정의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우주를 줄게〉는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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