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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취준생 된다..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 캐스팅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배우 노정의. 사진제공=나무액터스
배우 노정의. 사진제공=나무액터스

배우 노정의가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이 된다.

7일 소속사 나무액터스에 따르면, 노정의는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 극본 수진·전유리,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출연을 확정지었다.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노정의는 극 중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노력하는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혼자 서는 것조차 벅찬 상황에서 조카 양육이라는 낯선 현실과 마주하게 되지만,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새로운 관계와 감정을 하나씩 받아들이고 성장해가는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노정의는 올해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채널A 드라마 〈마녀〉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노정의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우주를 줄게〉는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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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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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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