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노상현이 그리는 청춘의 얼굴 [대도시의 사랑법]

비밀을 간직한 흥수와 자유로운 영혼 재희는
서로의 진짜 모습을 공유하고
동거 라이프를 시작하게 됩니다

스무 살부터 30대 중반의 어른이 되기까지 겪는
재희와 흥수의 성장통은
우리 모두의 청춘과 닮아 있는데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을
한 명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운이지 않을까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은 10월 1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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