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첫 고정 예능 종영 소감 전해

아이브의 레이가 자신의 생애 첫 고정 출연 예능 프로그램인 ‘집 나가면 개호강’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는 그가 걸어온 연예계 경로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순간으로, 레이가 보여준 열정과 헌신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5일부터 방영되었으며, 세상의 모든 개들의 행복을 위한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현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레이, 그리고 전문 트레이너들이 함께 출연하여 다양한 반려견과의 소통을 보여주었다. 특히 레이는 중소형견반인 '별님반'의 선생님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사랑스러운 반려견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평소 반려견 포르쉐를 각별히 아끼는 모습으로 잘 알려진 레이는, 방송 중에도 함께 출연한 반려견들과 세심한 교감을 나누며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는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가는 진정한 경험으로 여겨진다.
레이는 프로그램의 졸업식 방송 후 소속사를 통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이라 처음에는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 반려견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다.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제작진 분들과 함께 고생하고 도와주신 선배님들, 그리고 소중한 반려견을 믿고 맡겨주신 보호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방송 이후 레이는 8월 25일, 그의 네 번째 미니앨범인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발매하고, 멤버들과 함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는 그의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 기회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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