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빌보드 '핫100' 다시 올랐다…자체 기록 경신

미국에서의 무대로 재진입 성공은 물론, 76위로 기록 경신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롤라팔루자 시카고 제공]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롤라팔루자 시카고 제공]

캣츠아이가 빌보드에 재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그룹 캣츠아이(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는 2025년 6월 발매한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로 활동 중이다. 이 앨범의 수록곡 중 'Gabriela'(가브리엘라)는 7월 12일 '빌보드 100'에 87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7월 19일 95위를 기록한 후 차트에서 사라졌지만, 8월 23일자로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76위로 재진입에 성공했다. 이는 '가브리엘라'와 캣츠아이 모두 자체 기록을 세운 것이다. 최근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서머소닉 2025'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영향으로 보인다.

캣츠아이는 오는 8월 22일 서울에서 팬사인회를 열어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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