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지컬: 아시아〉가 국가대표급 라인업으로 이목을 모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시리즈는 다양한 피지컬을 가진 참가자들이 최강의 피지컬을 가리기 위해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2023년 〈피지컬: 100〉, 2024년 〈피지컬: 100 - 언더그라운드〉에 이어 〈피지컬: 아시아〉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9월 19일 넷플릭스는 〈피지컬: 아시아〉에 참가하는 48인을 발표했다. 해당 라인업엔 한국의 김동현을 시작으로 일본의 아카미 유신, 호주의 로버트 휘태커, 몽골의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튀르키예의 레젭 카라, 인도네시아의 이겟스 엑서큐셔너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피지컬: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은 참가자는 필리핀의 매니 파퀴아오. 국가별로 경쟁하는 〈피지컬: 아시아〉에서 매니 파퀴아오는 필리핀팀의 리더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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