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는 어디감? 엘르UK, SNS 사진 게시로 진땀

원본에서 로제의 모습만 자른 사진 올려

엘르 UK의 게시물 (출처=ELLE UK 공식 SNS)
엘르 UK의 게시물 (출처=ELLE UK 공식 SNS)
게티엔터테인먼트(gettyentertainment) 게시물 (출처=gettyentertainment 공식 SNS)
게티엔터테인먼트(gettyentertainment) 게시물 (출처=gettyentertainment 공식 SNS)

엘르 UK(ELLE UK)가 이해할 수 없는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화를 불렀다.

엘르 UK는 9월 30일(현지 시각)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게시했다. 전날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현장 사진으로 해당 게시물은 런웨이의 모델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 참석한 스타들의 모습도 게시물에 포함됐다.

문제가 된 사진은 헤일리 비버, 조 크라비츠, 찰리XCX의 단체 사진이었다. 해당 사진의 원본은 찰리XCX 곁에 로제가 있는데, 엘르 UK에선 로제의 모습을 자른 사진을 게시한 것. 무엇보다 이 단체 사진의 네 사람 중 로제만이 이날 파리패션위크를 진행한 브랜드 입생로랑의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이기에 엘르 UK의 게시물 사진이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현재 엘르 UK의 해당 게시물엔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지만, 엘르UK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