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4학년 근황…"한국 와서 10kg 쪘다"

미국 유학 중인 딸 리원, 뉴욕대 4학년 재학…한국 방문 중 체중 10kg 증가

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미국 유학 중인 딸 리원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리원은 현재 뉴욕대학교 4학년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혜원은 22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 공개된 '미스코리아 선후배가 모인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딸 리원의 근황과 함께 일상을 전했다. 이혜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이력이 있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잡지 화보 촬영을 앞두고 "살 좀 빼고 올 걸"이라며 체중 관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요즘 관리를 못해서 조금 쪘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혜원은 딸 리원에 대해 "벌써 뉴욕대 4학년이 됐다"며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감회를 드러냈다. 또한 "리원이가 한국에 왔다가 10kg 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미국에서 학업에 집중하던 리원이 한국 방문 중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혜원은 "한국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그런 것 같다"며 "미국에서는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을 한국에서 마음껏 먹다 보니 살이 쪘다"고 설명했다. 리원이 한국 음식을 그리워하며 방문 기간 동안 다양한 음식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제2혜원' 채널
유튜브 '제2혜원' 채널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는 2001년 결혼해 딸 리원을 두고 있다. 리원은 어린 시절부터 영재로 소문났으며,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은퇴 후 안정환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축구 해설위원으로도 활약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혜원도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는 평소 딸 리원에 대한 자랑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리원이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하게 대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주 언급해왔다. 리원은 내년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