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랙레이블 소속 5인조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지난 11월 17일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을 발표하며 데뷔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했다.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지난 2025년 6월 23일 데뷔 싱글 'FAMOUS'를 통해 K팝 신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데뷔 직후 뛰어난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이들은 데뷔곡 'FAMOUS'와 수록곡 'WICKED'를 통해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독창적인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12월 첫 미니앨범의 예고, 'ONE MORE TIME'
더블랙레이블은 11월 4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은 오는 12월 발매될 첫 EP(미니앨범)에 앞서 선보이는 선공개곡이자 더블 타이틀 중 하나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티징 이미지는 마치 기밀 서류를 연상케 하는 콘셉트로, 일부 정보가 지워져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총괄 프로듀서 테디(TEDDY)의 진두지휘 아래 탄생한 신곡 'ONE MORE TIME'은 유려하게 흐르는 베이스라인과 타격감 있는 비트가 인상적인 리퀴드 드럼 앤 베이스(Liquid Drum & Bass) 트랙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트랩, 저지 클럽, 하이퍼 팝 등의 요소를 더해 EDM, R&B, 락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극대화했다.

'프로'들의 집합체, 독보적인 팀 시너지
올데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강점은 멤버들의 화려하고 독보적인 이력이다. '쇼미더머니 6' 최연소 참가자였던 래퍼 우찬, K팝 오디션 프로그램 파이널리스트 출신 영서, 컬럼비아 대학교 재학생으로 알려진 베일리 등 각자의 영역에서 이미 프로페셔널함을 증명한 다섯 멤버의 조합은 혼성 그룹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유니크한 케미스트리와 시너지를 폭발시킨다.
멤버들은 "다섯 명의 케미스트리와 시너지, 그리고 진심이 담긴 퍼포먼스가 대중에게 전해진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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