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내년 1월 3~4일 첫 국내 팬 콘서트 '아홉포하' 개최

서울 장충체육관 양일간 개최…진심 담은 세트리스트로 특별한 추억 예고

아홉 첫 팬 콘서트 [F&F엔터테인먼트 제공]
아홉 첫 팬 콘서트 [F&F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아홉이 데뷔 5개월 만에 국내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4일 아홉이 오는 2026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홉은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무대와 세트리스트로 구성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며,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그룹은 지난 7월 데뷔 후 불과 한 달 만인 8월 필리핀에서 팬 콘서트를 진행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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