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누벨바그' 예고편 공개!

타임지 선정 1위 올해의 시네마

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제7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비포’ 시리즈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 〈누벨바그〉가 1959년, 영화사에 한 획이 그어진 미친 모험의 시간으로 점프하는 30초 예고편을 공개한다. 〈누벨바그〉는 1959년 파리, 젊은 비평가 장 뤽 고다르가 올해 최악의 영화이자 세기의 데뷔작이 될 〈네 멋대로 해라〉를 찍는 미친 모험의 시간으로 점프하는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시네마 매직이다.

〈누벨바그〉는 타임지가 발표한 2025년 올해의 시네마 1위에 선정되어 명실상부 올해의 엔딩을 장식할 올해의 영화로 기대감이 대단하다. 타임지는 “아름다움, 즐거움, 예술의 힘이 우리를 계속 나아가게 하는 것에 대한 최고의 헌사”라는 평과 함께 〈누벨바그〉를 향한 극찬을 쏟아내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새로운 대표작 탄생을 예고했다. 이미 프랑스의 권위 있는 영화지 ‘카이에 뒤 시네마’의 2025년 올해의 영화 TOP10, 롤링 스톤의 2025년 올해의 영화에도 선정되어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누벨바그〉는 〈비포 선라이즈〉(1995)부터 〈비포 선셋〉(2004), 〈비포 미드나잇〉(2013)에 이르기까지 무려 18년에 걸친 로맨스 ‘비포’ 시리즈와 12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완성된 비범한 프로젝트 〈보이후드〉(2014)를 선보인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이다. 4:3 흑백 셀룰로이드 화면으로 스크린에 펼쳐지는 낭만 가득한 누벨바그 시대와 장 뤽 고다르의 데뷔작이자 세기의 영화로 영원히 기억될 영화 〈네 멋대로 해라〉의 에너지 넘치는 탄생 과정은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은 물론 색다른 재미를 기다리는 관객들 모두를 충족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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