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건 데스게임 돌아온다!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시즌 2 제작 결정

오카다 준이치가 영상에 출연해 시즌 2 제작 알려

넷플릭스 드라마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넷플릭스 드라마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무사들의 데스게임이 시즌 2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재팬은 12월 19일 공식 유튜브 계정으로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관련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시즌 2 제작 확정을 발표하는 영상으로 시즌 1의 하이라이트와 함께 사가 슈지로 역의 오카다 준이치가 직접 시즌 2 제작을 알리는 인사가 담겼다.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은 이마무라 쇼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 삼아 19세기 후반, 일본에서 벌어지는 거액의 상금을 건 데스 게임을 그린다. 292명의 무사들이 모여 각자 가지고 있는 나무패를 빼앗기 위해 서로 목숨을 걸고 칼을 맞댄다. 드라마는 2025년 11월 2일에 공개됐다.

제작 확정 발표인 만큼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시즌 2 방영 일정은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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