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년의 신뢰, 미래를 약속하다 그룹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태연이 지난 19년간의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 온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깊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유대감을 바탕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K-팝의 역사를 쓰는 '보컬 퀸'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태연은 올해로 데뷔 19주년을 맞이했다. 2015년 첫 미니 앨범 '아이(I)'를 통해 솔로 가수로도 성공적인 첫발을 뗀 그는 이후 '와이(Why)', '사계', '불티', 'INVU', '투엑스(To. X)' 등 발매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태연은 그룹과 솔로 자격으로 모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 무대에 입성한 최초의 여성 가수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 멈추지 않는 전성기 태연은 지난달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첫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Panorama : The Best of TAEYEON)'을 발표하며 자신의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바 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든든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한 태연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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