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킴 트리에 신작 '센티멘탈 밸류', 전소니·정성일 등 역대급 GV 라인업 확정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및 아카데미 9개 부문 후보작... 18일 국내 정식 개봉 14일부터 씨네큐브서 프리미어 GV 진행... 김사월·유지혜·허휘수 등 각계 인사 참여 가족의 해체와 재결합 다룬 마스터피스... 엘 패닝 등 할리우드 스타 총출동

〈센티멘탈 밸류〉 GV 라인업
〈센티멘탈 밸류〉 GV 라인업

〈센티멘탈 밸류〉가 영화에 힘을 실어줄 역대급 GV 라인업을 공개했다.

2월 18일 한국 개봉을 앞둔 〈센티멘탈 밸류〉가 개봉 전후로 꽉 찬 GV 라인업을 공개했다. 제78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고 제98회 아카데미 9개 후보에 오른 〈센티멘탈 밸류〉는 영화감독 아버지와 두 딸이 한 편의 영화를 계기로 다시 묶이며 이해할 수 없었던 자신과 서로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센티멘탈 밸류〉는 먼저 개봉 전, 2개의 프리미어 GV가 개최된다. 14일(토) 원소윤 스탠드업 코미디언 겸 작가와 민음사 해외문학팀 김민경 편집자가 함께하는 GV, 15일(일)에 이훤 시인과 뮤지션 김사월이 함께하는 GV가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개봉일인 18일(수)에는 「쉬운 천국」, 「우정 도둑」의 유지혜 작가, 21일(토)에는 유튜브 채널 '김은하와 허휘수'를 운영하고 있는 김은하, 허휘수와 함께한다. 22일(일)에는 배우 전소니, 정성일 평론가 GV가 각각 예정되어 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신작 〈센티멘탈 밸류〉는 레나테 레인스베, 스텔란 스카스가드, 잉가 입스도테 릴리오스, 엘 패닝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8일 한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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