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유지태, 25일 밤 SBS '나이트라인' 출연!

필모그래피 사상 최다 관객 동원 소회와 '카리스마 한명회' 탄생 비하인드 공개 예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를 그려낸 배우 유지태가 오늘 밤 시청자들을 찾는다.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하며 연일 기록을 경신 중인 가운데, 유지태는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흥행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진솔한 연기 철학을 나눌 예정이다.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유지태가 해석한 '악의 무게'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

유지태는 25일 0시 20분(24일 밤) 방송되는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에 참여하게 된 소감과 더불어, 입체적인 악역 '한명회'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공들였던 과정 등 스크린 너머의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스크린과 드라마를 오가며 늘 극의 중심을 잡아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필모그래피 사상 최다 관객 수를 동원 중인 만큼, 대중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배우 본인의 생생한 감회도 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늦은 밤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진중한 연기 철학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촌장(유해진 분)과 유배된 어린 선왕(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이다. 유지태는 극 중 서사의 팽팽한 긴장감을 책임지는 한명회 역을 맡아 관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나이트라인〉 출연은 늦은 밤 시청자들에게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다시 한번 빛나는 존재감을 증명한 유지태가 직접 전하는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 밤 0시 20분 SBS 〈나이트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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