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2년 만의 국내 팬미팅 선예매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입증

오는 4월 11일~12일 서울 블루스퀘어 개최되는 '러브 팩토리' 예매 동시 매진 사랑 만들어내는 공장 콘셉트로 웰커밍 이벤트 등 팬사랑 가득한 코너 예고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및 연극 '비밀통로' 이어 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돌입

김선호 팬미팅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 이미지
김선호 팬미팅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 이미지

배우 김선호가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을 매진시키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2년 만의 단독 팬미팅, 예매 오픈 동시 전석 매진

지난 3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랜만의 국내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수치로 확인된 셈이다.

◆팬사랑 가득 담은 '러브 팩토리' 대기 중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인 '러브 팩토리(LOVE FACTORY)'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공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열띤 반응 속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한 김선호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웰커밍 이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 중이다. 무대 위 진솔한 토크와 특별 퍼포먼스 등 팬사랑을 전면에 내세운 기획으로 관객과 한층 더 가까이 호흡할 계획이다.

◆드라마부터 연극까지 쉴 틈 없는 열일 행보

본업인 연기 행보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김선호는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새해 활동에 성공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이어 현재 연극 〈비밀통로〉 무대에 오르며 브라운관과 공연장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 이어 아시아 6개 도시 순회…글로벌 입지 확장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도 본격화된다. 김선호의 '2026 KIM SEONHO FANMEETING ASIA TOUR' 서울 공연은 오는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이를 출발점으로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등 총 6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 국내외를 아우르는 그의 입지가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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