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리들리 스콧 신작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 공개

피터 헬러 동명 소설 원작, 바이러스로 인류 문명 무너진 시대 속 생존 여정 묘사 제이콥 엘로디, 조슈 브롤린 등 출연해 종말 세계 마주한 인간의 다채로운 모습 예고 '글래디에이터', '마션' 등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으로 2026년 연말 개봉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은 4월 17일,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은 피터 헬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바이러스로 인류 문명이 무너진 시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제이콥 엘로디, 조슈 브롤린, 마가렛 퀄리, 앨리슨 제니, 가이 피어스가 출연해 종말의 세계에 선 인간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공개한 포스터는 히그 역 제이콥 엘로디와 뱅글리 역 조슈 브롤린이 긴박한 모습으로 경계하는 모습을 담았다. 또 반려견 재스퍼의 존재감이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만의 특별한 유대감을 암시했다. 예고편은 인류를 휩쓴 바이러스로 인해 문명이 붕괴되기 전과 후 달라진 히그의 삶을 보여주며 종말 폐허 속 마주한 살아남은 자들의 생존을 위한 여정이 현실성을 더해 보는 이들을 몰입하게 한다.

〈글래디에이터〉, 〈마션〉, 〈에이리언: 커버넌트〉 등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은 2026년 연말에 개봉할 예정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