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크랭크업 당시부터 2020년 상반기 개봉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 많은 이의 마음을 애태웠던 올해의 기대작, <사냥의 시간>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베일을 벗었습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 <사냥의 시간> 프리미어 상영 행사 전후 상황을 담은 비하인드 컷에 공개되었는데요. 대기실에서 샴페인을 드는 모습부터, 극장 안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는 모습, 팬 서비스를 선보이는 모습까지! 사진만 봐도 현장의 설렘과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서 확인해보시죠!

사진만 봐도 함성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샴페인도 마시고 셀카도 찍습니다.

박정민 배우는 왜 저렇게 동떨어져 있는지 아시는 분 ㅠㅠ 모두가 앵글에 담길 수 있도록 셀카봉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흑백 버전 박정민 배우를 보니 어쩐지 <동주>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ㅈ...저도... 저도 베를린국제영화제 가서 배우님들과 셀카 찍고 싶네요,,,,(눈물)

이제훈 배우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추억을 남긴 성덕분들!

<사냥의 시간> 연출한 윤성현 감독님, 베를린국제영화제 입성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사냥의 시간> 배우들의 단체컷. 최우식 배우는 <경관의 피> 촬영으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마음만은 형들과 함께 있겠지요!


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