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매진, 특급 게스트까지 서울독립영화제2023 인산인해 주말 보내

서울독립영화제는 오는 8일 금요일까지 CGV압구정 5개관에서 계속된다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방송인 류시현과 배우 권해효. (제공=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방송인 류시현과 배우 권해효. (제공=서울독립영화제)

 

한 해의 마지막 독립영화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 2023’이 지난 30일 개막해 연이은 매진 행렬을 보이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게스트, 관객이 한데 어우르는 활기찬 축제의 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레트로-시네라이브’ 공연과 개막작 <신생대의 삶>으로 성황리에 개최된 개막식을 필두로, 주말 내내 흥미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막 전부터 130편의 상영작과 프로그램들로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서울독립영화제는 오는 8일 금요일까지 CGV압구정 5개관에서 계속된다.

 

개막작 관객과의 대화. (왼쪽부터) 배우 박종환, 심달기, 박진수, 감독 임정환. (제공=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 관객과의 대화. (왼쪽부터) 배우 박종환, 심달기, 박진수, 감독 임정환. (제공=서울독립영화제)

 

관객과의 대화에는 감독은 물론 배우들까지 대거 참여하여 시선을 끌었다. <그녀에게>의 김재화 배우, <신생대의 삶>의 심달기, 박종환 배우, <8월의 크리스마스> 강길우 배우, <세기말의 사랑> 임선우 배우, <위험사회>의 안석환 배우등이 자리해 관객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그녀에게〉김재화 배우 (졔공=서울독립영화제)
〈그녀에게〉김재화 배우 (졔공=서울독립영화제)

 

12월 2일 토요일에는 ‘독립영화 아카이브전: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시대의 소묘’시네토크에서 김형석 춘천영화제 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방충망> <상흔> <그날이 오면> 최정현 감독, <와불> 이용배 감독, <히치콕의 어떤 하루> 안재훈 감독이 참여해 당시의 촬영 환경과 사회상, 작품 속 이야기, 제작 비화 등을 속속 전하며 아카이브 특별전의 의의를 보여주었다. 최초의 독립 애니메이션의 궤적을 알아보고 다층적인 토크를 통해 소중히 아카이빙되는 순간이었다.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시대의 소묘' 시네토크. (제공=서울독립영화제)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시대의 소묘' 시네토크. (제공=서울독립영화제)

 

지난 12월3일 일요일, ‘토크포럼3’은 ‘촬영감독이 묻고 촬영감독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추경엽 촬영감독의 진행으로 최근 2년간 서울독립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K촬영상을 수상한 이진근 촬영감독, 정그림 촬영감독이 패널로 참여해 촬영감독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왕빙 감독의 신작인 <청춘(봄)>을 보고 정성일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해외초청 시네토크 역시 늦은 밤까지 열띤 분위기로 이어졌다.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 한 왕빙 감독 신작 시네토크.(제공=서울독립영화제)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 한 왕빙 감독 신작 시네토크.(제공=서울독립영화제)

 

폐막일인 12월 8일 금요일까지, 열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2월 4일 월요일에는 권해효, 조윤희, 류현경 배우, 변영주, 장건재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배우프로젝트–60초 독백 페스티벌’ 본선 심사가 진행되며,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창작자와 영화배급사 및 제작사들의 만남의 장이 되는 ‘독립영화 매칭 프로젝트: 넥스트링크’가 열린다. 12월 6일(수)에는 독립예술영화 정책을 위한 현안과 과제를 점검하고, 창작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정책 포럼과 창작자 포럼, 개성 넘치는 포스터를 제작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파간다’의 최지웅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창작자의 작업실’이 기다리고 있다.

映画人

ナ・サンヒョン氏バンド、青春の次の章を開く「ヨムン」を電撃リリース
ニュース
2026/5/2

ナ・サンヒョン氏バンド、青春の次の章を開く「ヨムン」を電撃リリース

青春の次の章を開く「ナ・サンヒョン氏バンド」、ダブルシングル『ヨムン』を電撃リリースバンド「ナ・サンヒョン氏バンド」が2日午後6時、新しいダブルシングル「ヨムン」を電撃リリースし、本格的な活動に乗り出す. 所属事務所「ジェニュアリー」側の公式発表によると、今回の新作は、日暮れゆく青春の軌跡の中で次の章へと飛躍する過程を、深みのある音楽的な彩りで映し出した作品だ. 有機的な物語で完成した新作、2トラックが描く感情の年代記新作「ヨムン」は、新曲「ヨ」と「ム」という2曲が密接につながった構成をとる. 2曲はひとつの流れを形成し、リスナーと批評家の双方に、完成度の高い「青春の物語」を提示する. トラック1『ヨ』:関係の終わりを直感する状況にあっても、絶えず愛を求め、縁をつなぎとめようとする切ない心情を卓越した描写で表現した.

'カムバック' コルティス、新作『グリーングリーン』先行予約240万枚突破
ニュース
2026/5/2

'カムバック' コルティス、新作『グリーングリーン』先行予約240万枚突破

グローバル・ポップ市場を席巻した『コルティス』が、カムバック前から圧倒的な記録を更新グローバル最上位のグループ『コルティス』が、カムバックを前に世界の音楽市場に大きな変化を予告する. 所属事務所『BigHit Music』の公式発表によると、4日に発売予定の『コルティス』の2枚目のミニアルバム『グリーングリーン(GREENGREEN)』の先行予約枚数が、なんと240万枚に迫る勢いで伸びている. 音盤流通会社YGプラスとユニバーサル・レコードの公式集計によると、先月30日基準で『グリーングリーン』の先行予約枚数は正確に239万7,188枚と確認された. 特に先月20日に先行公開され、グローバル・チャートを席巻したタイトル曲『レッドレッド(REDRED)』の爆発的な人気が約35万枚の追加先行予約をけん引し、彼らのカムバックに対する世界的な期待感が最高潮に達していることを裏づけた.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