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2017), <내 사랑>(2016)의 배우 샐리 호킨스가 A24의 차기 공포 영화에 캐스팅되었다.
미 연예 매체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작년 박스오피스 호러 히트작 <톡투미>의 감독 대니 필리포우와 미하엘 필리포우가 연출을 맡고 현재 가장 관심받는 배급사 A24가 참여하는 차기 공포영화에 배우 샐리 호킨스가 캐스팅되었다.
영화 <톡투미>는 유튜브에서 단편 영화를 제작하던 쌍둥이 다니엘 필리포우, 마이클 필리포우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A24가 배급을 맡아 이 영화를 2023 선댄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약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진 <톡투미>는 전 세계적으로 9,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현재 영화계의 가장 주목받는 배급사인 A24와 쌍둥이 신인 감독의 두 번째 협업은 <Bring her Back>(브링 헐 백)으로 아직 구제척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영화는 올 여름 후반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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