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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호킨스, A24 〈톡투미〉 차기 공포영화에 캐스팅

A24 X 필리포우 형제 감독 X 샐리 호킨스, 〈Bring her Back〉제작 예정

샐리 호킨스(사진=IMDb)
샐리 호킨스(사진=IMDb)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2017), <내 사랑>(2016)의 배우 샐리 호킨스가 A24의 차기 공포 영화에 캐스팅되었다.

 

미 연예 매체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작년 박스오피스 호러 히트작 <톡투미>의 감독 대니 필리포우와 미하엘 필리포우가 연출을 맡고 현재 가장 관심받는 배급사 A24가 참여하는 차기 공포영화에 배우 샐리 호킨스가 캐스팅되었다.

 

영화 <톡투미>는 유튜브에서 단편 영화를 제작하던 쌍둥이 다니엘 필리포우, 마이클 필리포우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A24가 배급을 맡아 이 영화를 2023 선댄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약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진 <톡투미>는 전 세계적으로 9,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현재 영화계의 가장 주목받는 배급사인 A24와 쌍둥이 신인 감독의 두 번째 협업은 <Bring her Back>(브링 헐 백)으로 아직 구제척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영화는 올 여름 후반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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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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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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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플로렌스 퓨 가 최근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코넬 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이를 솜방망이 처벌로 무마하려 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응 파문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를 향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 분통 터뜨린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코넬대 프래터니티 사태를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심경을 밝혔다. 퓨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동급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마음이 불안하고 속이 뒤집히며 진정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일이자 신체를 파괴하는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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