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 호킨스, A24 〈톡투미〉 차기 공포영화에 캐스팅

A24 X 필리포우 형제 감독 X 샐리 호킨스, 〈Bring her Back〉제작 예정

샐리 호킨스(사진=IMDb)
샐리 호킨스(사진=IMDb)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2017), <내 사랑>(2016)의 배우 샐리 호킨스가 A24의 차기 공포 영화에 캐스팅되었다.

 

미 연예 매체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작년 박스오피스 호러 히트작 <톡투미>의 감독 대니 필리포우와 미하엘 필리포우가 연출을 맡고 현재 가장 관심받는 배급사 A24가 참여하는 차기 공포영화에 배우 샐리 호킨스가 캐스팅되었다.

 

영화 <톡투미>는 유튜브에서 단편 영화를 제작하던 쌍둥이 다니엘 필리포우, 마이클 필리포우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A24가 배급을 맡아 이 영화를 2023 선댄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약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진 <톡투미>는 전 세계적으로 9,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현재 영화계의 가장 주목받는 배급사인 A24와 쌍둥이 신인 감독의 두 번째 협업은 <Bring her Back>(브링 헐 백)으로 아직 구제척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영화는 올 여름 후반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화인

넷플릭스 드라마 작법에 대한 메타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이 상상한 ‘막장 이야기’의 뒷면
NEWS
2026. 7. 3.

넷플릭스 드라마 작법에 대한 메타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이 상상한 ‘막장 이야기’의 뒷면

※〈맨 끝줄 소년〉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바야흐로 ‘몰아보기’의 시대다. 일주일에 두 번 하는 드라마를 한 회 한 회 기다리며, 다음 화의 내용을 예측하고 상상하던 시대는 지났다.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들은 매 화의 끝에 클리프행어(충격적인 결말의 단초를 제시해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장치)를 건다. 시청자들이 도무지 ‘다음 화’ 버튼을 누르지 않고는 못 배길 만큼 매우 지독하리만치 말이다. 시청자들은 다음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 안달이 나고, 결말을 확인하기 전까진 잠들 수 없는 ‘빈지 워칭(Binge-watching, 몰아보기)’의 굴레에 자발적으로 갇힌다.​

‘세기의 부부’ 탄생…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비밀리 혼인신고 완료 후 ‘400억 기부’ 선한 영향력
NEWS
2026. 7. 3.

‘세기의 부부’ 탄생…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비밀리 혼인신고 완료 후 ‘400억 기부’ 선한 영향력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36)와 미국프로풋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간판스타 트래비스 켈시(Travis Kelce·36)가 마침내 법적으로 완전한 부부가 됐다. 이들은 일생일대의 대형 결혼식을 목전에 두고 수백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며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 뉴욕 감시망 뚫고 테네시서 비밀 혼인신고… 전용기 동선이 증거 2일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 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가 소규모 친지들만 모인 자리에서 이미 혼인 서약을 나누고 법적 절차를 완벽히 마무리 지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들의 법적 결혼 절차는 뉴욕의 삼엄한 파파라치 감시망을 피해 스위프트의 음악적 고향인 테네시주에서 조용히 치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