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걸맞은 서스펜스 스릴러 시리즈가 찾아온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한여름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로, <부부의 세계> 모완일 감독이 연출하고 김윤석, 윤계상, 고민시, 이정은 등이 출연한다. 배우 김윤석은 2006년~2007년 방영된 드라마 <있을 때 잘해> 이후 17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하는 셈이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8월 23일로 공개일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에는 고민시의 역대급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담겼다. “평화롭던 어느 날 불청객이 찾아왔다”라는 카피로 시작하는 예고편에는 숲속 ‘영하’(김윤석)의 펜션을 찾은 ‘성아’(고민시)의 모습이 담겼는데, 일상에 찾아온 작은 균열이 과연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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