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호 감독 신작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X정우성에 이어 조여정까지...캐스팅 라인업 공개!

현빈X정우성에 원지안-서은수-조여정-정성일의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

현빈, 정우성(왼쪽부터)
현빈, 정우성(왼쪽부터)


디즈니+가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공개를 확정하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이다. 거칠었던 시대가 낳은 괴물 같은 인간들의 삶을 담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영화 <내부자들><남산의 부장들><하얼빈> 등 대한민국 현대사를 읽어내는 탁월한 시선을 선보이는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영화 <공조> 시리즈, <교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한계 없는 장르 소화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현빈이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 백기태로 분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다. 영화 <서울의 봄>, <보호자>, <헌트>, <강철비> 시리즈,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도 활약하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쌓아온 정우성이 동물적인 본능과 무서운 집념을 가진 검사 장건영 역으로 출연해 극에 풍성함을 더한다.
 

원지안, 서은수, 조여정, 정성일(왼쪽부터)
원지안, 서은수, 조여정, 정성일(왼쪽부터)

 

여기에 영화 <해피 뉴 이어>와 드라마 <D.P.>, <D.P. 시즌2>, <가슴이 뛴다>를 통해 특급 신예로 떠오른 원지안이 로비스트 최유지 역으로,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와 <킹메이커>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사장님을 잠금 해제>에서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 서은수가 수사관 오예진 역으로 캐스팅돼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기생충>(2019)으로 미국배우조합상 앙상블상을 거머쥔 이후, 영화 <히든 페이스>와 드라마 <99억의 여자>, <하이클래스>,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조여정이 배금지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연극과 뮤지컬에 이어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더 글로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정성일이 비서실장 천석중으로 분해 격동의 시대를 강렬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또한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202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映画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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