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네이버웹툰이 숏드라마로 재탄생한다.. STUDIO X+U, 네이버와 손잡고 숏드라마 제작

9월 30일부터 네이버TV와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막장 악녀〉 〈수지수지〉 〈신들린 로맨스〉 〈스퍼맨〉 포스터
〈막장 악녀〉 〈수지수지〉 〈신들린 로맨스〉 〈스퍼맨〉 포스터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네이버와 함께 선보이는 숏드라마가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BCWW 2025(국제방송영상마켓)’에서 베일을 벗는다.

STUDIO X+U가 제작하고 네이버가 제작 투자에 참여한 8편의 숏드라마가 9월 30일부터 공개되는 가운데, ‘BCWW 2025(국제방송영상마켓)’에서 최초 공개된다. 〈메스를 든 사냥꾼〉, 〈선의의 경쟁〉, 〈밤이 되었습니다〉, 〈하이쿠키〉 등 웰메이드 미드폼 드라마를 선보여 온 STUDIO X+U는 이번 프로젝트로 영역을 넓혀, ‘숏폼 드라마’ 제작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8편의 숏드라마에는 이미 네이버웹툰으로 검증된 인기 IP 4편이 숏드라마로 재탄생한다. 〈막장 악녀〉, 〈자판귀〉, 〈자매전쟁〉, 〈스퍼맨〉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평균 평점이 9.9를 웃도는 인기 작품이다. 여기에 STUDIO X+U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숏드라마 〈수지수지〉, 〈신들린 로맨스〉, 〈엮이면 죽는다〉, 〈상사에게 저지른 나쁜 짓〉 4편이 공개된다.

STUDIO X+U와 네이버의 공동 프로젝트인 숏드라마 8편은 9월 30일부터 네이버TV와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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