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el elgort (안셀 엘고트)
처음엔 그 이름이 조금 생소했습니다. 안센 엘고트? 안손 엘고트? 하지만 <베이비 드라이버>를 보고 나면 기억할 수밖에 없습니다. 에디터가 더 잘 알고 싶어서 쓰는 안셀 엘고트 A to Z 시작합니다!

Baby (베이비)
<베이비 드라이버>의 배역 이름입니다. 여주인공 데보라는 노래 가사에 'Baby'가 많이 들어간다고 부러워하는데요. 음악을 사랑하는 소년에게 딱인 별명이었죠?

Childhood (어린시절)
안셀 엘고트는 9살 때 뉴욕시티 발레단 부설 발레학교에서 발레를 배웠습니다.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건 12살 때였죠. (얼굴은 지금과 똑같은 것!)

발레 배운 남자 포스 뿜뿜! (와우! 유연해라~)

Dance (춤)
액션도 춤으로 소화했던 우리의 BABY! 그를 알아본 <틴 보그>에서 소중한 영상을 제작해주었으니. 스윙 댄스, 디스코, 힙합 댄스 등등 모든 장르를 춤으로 소화하는 안셀을 볼 수 있습니다. 에디터만 보기 아까워 다음 장에 공유합니다

EDM
그는 웹상에 '안솔로'라는 이름으로 EDM(Electronic Dance Music) 음악을 공개하고 있으며, 싱글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Family (가족)
의 가족들은 어마어마한 예술가 집안입니다. 보그 패션 사진작가 아버지와 오페라 감독인 어머니, 사진작가 누나, 영화 편집자 형까지! 생김새뿐 아니라 예술적 기질까지 쏙 닮은 엘고트 패밀리죠!

Galo (반려견)
안셀 엘고트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입니다. 멍뭉미 상인 안셀과 강아지 조합이라니! 무척 잘 어울리는 것! 

Height (키)
베이비 페이스 소유자지만 그의 키는 무려 193cm입니다.

이런 바람직하고 설레는 키 차이라니(ㅠㅠ)

Instagram (인스타그램)
여기서 잠깐 그의 인스타그램을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그의 연예활동, 취미, 연애사까지(ㅠㅠ) 그의 매력이 그득그득 담겨있죠.

인스타 속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는 건 공개 열애 중인 안셀 엘고트의 럽스타그램입니다.

세상 발랄한 그의 인스타그램은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갈 수 없는 개미지옥 같은 매력이 있습니다.

John F. Kennedy (존 F. 케네디)
안셀 엘고트의 차기작 중 하나인 <메이데이 109>는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 주니어의 영웅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일단 외모적으로는 높은 싱크로율로 기대감을 자아냅니다.

Korea
이번 <베이비 드라이버>로 두 번째 내한 행사에 참여한 안셀 엘고트. 언론 시사회 직후 기자 간담회에서 즉석에서 영화 OST를 부르기도 했는데요. 

간담회가 끝나고 무대를 내려가기 아쉬운 나머지 이름표를 들고 다시 한번 포토 타임을 가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마치 팬미팅 분위기 같았던 그 현장. 그의 팬이 아니었던 에디터가 입덕하던 순간이었습니다.

Learn
영화 안에서는 베스트 드라이버지만 현실의 안셀 엘고트는 <안녕, 헤이즐>을 찍기 전까진 운전면허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안녕, 헤이즐>에선 초보 운전자의 모습을 연기하기도 했죠. 이번 영화의 운전장면 촬영을 위해 운전면허학원에 등록해 드리프트 기술을 배웠다고 하네요! 

Musician (뮤지션)
그는 지금도 활발히 뮤지션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총 네 개의 싱글 앨범을 발표한 그! 지금도 본인이 직접 작사한 다섯 곡이 삽입된 EP를 제작 중이라고 하네요!  

Nickname
뮤지션일 때 그는 '안솔로'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합니다.

OST
이런 그의 타고난 리듬감은 <베이비 드라이버> OST와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는데요. 영화를 본 뒤 OST 리스트만 들어도 그의 움직임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언젠가 꼭 그의 목소리가 영화 오스트에 삽입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Piano
그는 피아노도 잘 칩니다. 종종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영상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오기도 하죠. 

GQ (예쁜 화보가 많아서)
Q가 없어서가 절대! 아닙니다(라고는 말 못 합니다). GQ 매거진에 예쁜 화보들이 많아서라고 해두죠. 그럼 지금부터 잠깐 눈호강 타임!

Regrets (정식 데뷔)
지금보다 더 앳된 모습이죠? 고등학교 시절에 연극무대에 출연하기도 했던 안셀! 매트 차먼의 오프 브로드웨이 연극 <Regrets>로 정식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BTS (방탄소년단)
그는 방탄소년단과 친분이 있다고 깜짝 밝혔는데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만나서 친분을 쌓은 이들! 이번 내한에서도 다시 만나 화제가 되었었죠.

UMF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DJ)
그는 사실 배우 안셀이 아닌 DJ 안솔로로 처음 내한했습니다. 2016년 서울에서 열린 UMF에 참여했었죠.

Violetta Komyshan (여자친구)
요즘 그는 수많은 여심을 훔쳤지만, 그의 마음을 6년째 훔친 여성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만난 비올레타가 그 주인공입니다.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 쌍입니다.

Augustus Waters (어거스터스 워터스)
현실에선 한 여인의 남자친구(ㅠㅠ)지만 영화로나마 그의 남친미를 보고 싶다면 <안녕, 헤이즐>을 추천합니다. 첫사랑에 빠진 순정남 어거스터스 역이었는데요. 그의 이름을 대중적으로 알린 캐릭터입니다.

NEXT
이제 이쯤되면 그의 차기작이 궁금하실 텐데요.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한 <노벰버 크리미널즈>, 태런 애저튼 등이 출연하는 <빌리어네어 보이즈 클럽>이 있습니다.

Young face
원래도 1994년생으로 아직 Young한 배우지만, 풋풋한 소년미가 넘치는 베이비 페이스는 안셀 엘고트의 가장 큰 매력!

Zebra (베이비와 사랑에 빠지는 시간)
<베이비 드라이버>는 리듬감 넘치는 액션도 매력적이지만 베이비와 데보라의 간질간질한 러브라인도 재미요소입니다. 얼룩말 같은 유니폼을 입은 데보라를 보고 사랑에 빠지는 베이비. 에디터는 베이비에게 사랑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진작 알아보지 못해 미안한(ㅋㅋㅋ) 마음에 시작한 안셀 엘고트의 A부터 Z까지! 재밌게 보셨나요?

혹시 에디터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그의 매력과 정보가 있다면 우리 함께 댓글로 훈훈하게 나눠보아요! 

씨네플레이 에디터 조부용

재밌으셨나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이버 영화를 설정하면 영화 이야기,
시사회 이벤트 등이 가득한
손바닥 영화 매거진을 구독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