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가 드디어 개봉합니다. 2020년 유례없던 마블 없는 해를 보내고 나서, 2021년 선보이는 첫 마블 영화입니다.

<블랙 위도우>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세상을 떠난 블랙 위도우. 이미 그가 떠나고 없는 지금, 블랙 위도우의 솔로 무비를 만난다는 건 아주 반갑지만. 10년간 MCU화 함께한 요한슨을 <블랙 위도우>를 끝으로 보내 줘야 하기에 아쉽기도 합니다.

<블랙 위도우>

<블랙 위도우>는 1995년 나타샤(스칼렛 요한슨)와 옐레나(플로렌스 퓨)의 어린 시절로 시작합니다. 그리고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위>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시기로 거슬러 올라오죠. 영화는 나타샤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블랙 위도우

감독 케이트 쇼트랜드

출연 스칼릿 조핸슨, 데이빗 하버, 플로렌스 퓨, 레이첼 와이즈

개봉 2021.07.07.

상세보기

나타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러시아로 떠나는 것이 <블랙 위도우>의 주요 내용인데요. <블랙 위도우>가 나타샤의 과거를 이야기하니… 저희는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를 떠올려볼까요. 나타샤의 과거만큼이나 화려한 스칼렛 요한슨의 리즈 시절 사진을 모아보며 마무리합니다. <블랙 위도우>는 7월 7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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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나 홀로 집에 3> 몰리.jpg
2000, <판타스틱 소녀 백서> 레베카.jpg

씨네플레이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