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리, 애기씨의 과거! <미스터 션샤인> 배우들의 데뷔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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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N LA 2026' 폐막… 누적 관객 14만 2천 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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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8.

'KCON LA 2026' 폐막… 누적 관객 14만 2천 명 동원

CJ ENM은 지난 14일부터 16일 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KCON LA 2026(케이콘 엘에이 2026)' 행사가 누적 관객 14만 2천여 명을 기록하며 종료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SOUL CITY'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250여 개 지역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총 144개 기업 및 브랜드가 참여해 724동 규모의 부스를 운영했고, K-POP 아티스트와 배우 등 총 36팀이 무대에 올랐다. 행사장 내에는 한국 중소기업 40개사가 참여한 'K컬렉션(K-COLLECTION)'과 미국에서 처음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뚜레쥬르 등도 부스를 열고 자사 제품을 전시했다.

'유부녀 킬러' 조윤수, 킬러 역으로 눈도장... '폭군' '조각도시'로 다져온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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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8.

'유부녀 킬러' 조윤수, 킬러 역으로 눈도장... '폭군' '조각도시'로 다져온 역량 입증

조윤수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깜짝 등장해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조윤수는 지난 15일 방송된 〈유부녀 킬러〉 6회에서 지역팀 소속 현장 담당 킬러 문머루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머루는 조리사 복장의 호텔 직원으로 위장한 채 등장해 극에 긴장감을 조성했다. 특히 유보나 와 서로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맞닥뜨려 칼을 겨누고 치열한 육탄전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해당 시퀀스에서 조윤수는 상대의 공격을 재빠르게 받아치고 빈틈을 파고드는 날렵한 동작으로 문머루의 전투력을 묘사했다. 이와 함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무심한 표정과 까칠한 말투로 냉철한 킬러 캐릭터의 결을 살려냈다. 유보나 역의 공효진과 대등하게 맞서며 안정적인 액션 합을 완성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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