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재벌가 살인사건, 최면을 걸어 재판을 조작하라

홍콩 재벌가에서 벌어진 희대의 유람선 살인사건
납치된 딸을 살리기 위해 배심원단에게 최면을 걸어야 하는 최면 전문가
최면을 걸어 재판을 조작하라!

*4월 8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최면재판>을 만나보세요!

관련 키워드

영화인

[주성철의 사물함] '마티 슈프림'을 보며 유남규의 펜홀더 탁구 라켓을 떠올리다
NEWS
2026. 6. 30.

[주성철의 사물함] '마티 슈프림'을 보며 유남규의 펜홀더 탁구 라켓을 떠올리다

〈마티 슈프림〉은 탁구 영화다. 한국 영화팬들에게 샤프디 형제는 〈헤븐 노우즈 왓〉(2014), 〈굿타임〉(2017), 〈언컷 젬스〉(2019)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마티 슈프림〉은 형 조쉬 샤프디가 거의 10년 만에 단독 연출한 장편영화다. 탁구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마티 마우저 의 꿈과, 그를 위해 지옥까지 질주하는 고난의 행로를 그린다.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생 베니 샤프디는 지난해 역시 단독 연출한 〈스매싱 머신〉(2025)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전설적인 종합 격투기 선수 마크 커 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BTS, 런던 랜드마크 붉게 물들인다…초대형 '더 시티' 개최
STAR
2026. 6. 30.

BTS, 런던 랜드마크 붉게 물들인다…초대형 '더 시티' 개최

템스강부터 런던 아이까지… 영국 심장부를 집어삼킨 붉은 물결글로벌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이 영국 런던의 심장부를 강렬한 붉은빛으로 물들인다. 빅히트 뮤직은 다음 달 6일과 7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기념해 도시 전역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키는 오프라인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을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방점은 단연 6일 베일을 벗는 '랜드마크 라이팅'이다. 영국의 상징적인 건축물 '런던 아이'가 이번 투어의 시그니처 컬러인 매혹적인 붉은색으로 점등되며 템스강 일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거대한 '아리랑' 로고 조형물을 실은 대형 보트가 템스강 위를 유람하며 런던 전역의 축제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