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가 주목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23이 추천하는 영화 16편은 무엇일까?

서울독립영화제2023 온라인 예매 시작

⟨세기말의 사랑⟩스티컷
⟨세기말의 사랑⟩스티컷

오는 30일(목) 개막하는 서울독립영화제2023이 프로그램위원회 추천작 16편을 공개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매년 연말 열리는 경쟁 독립영화제로서 영화계의 주목을 받는 대표 영화제 중 하나이다. 올해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본선 단편경쟁 29편, 본선 장편경쟁 13편을 비롯하여 새로운선택 부문 21편(단편 15편, 장편 6편), 페스티벌 초이스 단편 쇼케이스 24편, 페스티벌 초이스 장편 쇼케이스 16편, 독립영화 아카이브전 6편, 해외초청 7편 그리고 지역 영화 활성화를 위한 로컬시네마 부문 13편과 개막작 <신생대의 삶>까지 총 13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23는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16편을 프로그래머 추천 작품으로 소개했다.

 

서울독립영화제2023
서울독립영화제2023

 

김영우 프로그래머, 정지혜 영화평론가, 허남웅 영화평론가가 꼽은 장편 추천작으로는 <레슨>(김경래 감독),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민아영 감독), <최초의 기억>(안선경, 장건재 감독), <뿌리 이야기>(김광인 감독) 등 총 10편이며 단편 추천작으로는 <유령이 떠난 자리>(여은아 감독), <유령극>(김현정 감독), <50cm>(김소정 감독) 등 총 6편이 있다.

 

지난 21일(화)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 서울독립영화제2023은 오는 11월 30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9일간 CGV압구정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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