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콜렉터 공명의 군제대만 기다린 누나들 [시민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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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 15일 아들 출산… “양수 부족으로 응급 제왕절개, 예쁘게 잘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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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7.

배우 남보라, 15일 아들 출산… “양수 부족으로 응급 제왕절개, 예쁘게 잘 키우겠다”

13남매의 맏딸이자 따뜻한 연기로 사랑받아온 배우 남보라(37)가 마침내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 “자연주의 출산 원했지만…” 양수 부족으로 긴박했던 응급 수술 고백 17일 배우 남보라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지난 6월 15일, 태명 ‘콩알이’가 드디어 세상에 왔어요”라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해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남보라는 출산의 감격과 함께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녀는 “그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 관리도 철저히 하며 꼭 ‘자연주의 출산’에 성공하고 싶어 쭉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자연주의 출산은 의료진의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는 분만 방식이다. 그러나 출산 직전 예기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2002년 발견된 소행성, 고(故) 서희원 이름 땄다… ‘쉬시위안(Xuxiyuan)’ 소행성 공식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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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7.

2002년 발견된 소행성, 고(故) 서희원 이름 땄다… ‘쉬시위안(Xuxiyuan)’ 소행성 공식 탄생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대만의 배우이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 고(故) 서희원 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우주에 공식 탄생했다. ■ 2002년 발견된 ‘2002 GF11’, ‘쉬시위안’으로 최종 명명 확정17일 홍콩 매체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국제천문학연합 산하 소천체 명명 실무그룹 은 최근 회보를 통해 홍콩의 유명 천문학자 양광위(William Kwong Yu Yeung)가 발견한 제208663호 소행성의 공식 명칭을 ‘쉬시위안 ’으로 확정·발표했다. 이 소행성은 지난 2002년 4월 12일 미국 애리조나주 데저트 이글 천문대에서 처음으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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