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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 개최… 감각적인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데뷔 이후 최초로 진행하는 아시아 6개 도시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 확정 지나온 시간과 미래를 잇는 흑백 톤의 메인 포스터 공개로 글로벌 팬덤 기대감 고조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거쳐 11월 서울 피날레

공유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 포스터
공유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 포스터

배우 공유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더 롱 테이크'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공유는 블랙과 화이트를 배경으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 공유이자 사람 공지철의 기록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는 공유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공유는 다양한 표정, 각도, 포즈를 통해 지나온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각각의 프레임에 담긴 면면들이 쌓여 배우 공유이자 사람 공지철이라는 하나의 '롱 테이크'를 완성하고 있다.

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대장정 예고 공유는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일 방콕, 17일 자카르타, 11월 7일 마카오, 21일 마닐라, 그리고 28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를 진행한다. 오랫동안 그의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은 첫 아시아 투어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공유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의 티켓 예매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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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NEWS
2026. 10. 31.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그룹 아일릿 의 데뷔 앨범 수록곡 두 곡이 스포티파이에서 잇따라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점령한 아일릿의 멈추지 않는 억대 스트리밍 행진 30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수록곡 'Midnight Fiction'은 지난 2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아일릿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은 총 아홉 개로 늘어났다. 앞서 지난 25일에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Lucky Girl Syndrome'이 누적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팀 통산 다섯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NEWS
2026. 10. 31.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국내엔 개봉 소식도 없는데, 북미에서의 활약상으로 국내 씨네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등장했다. 다큐멘터리 장르에 심지어 상영시간도 3시간이나 되는데, 포스터나 예고편을 한 번만 보면 잊을 수 없는 그런 작품. 〈유 캔 씨 에브리씽〉(You Can See Everything)이다. 북미에서 10월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같은 날 개봉한 〈스트리트 파이터〉, 1주 뒤 개봉한 〈클레이페이스〉 같은 상업영화를 제치고 유유히 2주째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심지어 10월 26일 기준으론 1위까지 오르며 현재 북미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작품임을 입증했다. 도대체 무슨 다큐멘터리길래 이토록 일반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걸까. 〈유 캔 씨 에브리씽〉을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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