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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도 안돼서 400만, 〈범죄도시4〉 미친 화력

4월 24일 개봉해 4월 28일 400만 돌파

〈범죄도시4〉
〈범죄도시4〉

 

<범죄도시4>가 주말 간 많은 관객몰이에 성공하며 흥행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갔다.

 

<범죄도시4>는 시리즈 네 번째 영화로, 마석도 형사(마동석)가 광역수사대 팀원들과 함께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의 백창기(김무열), 정동철(이동휘)을 소탕하는 과정을 그린다. 3편에서 잠시 휴식을 가진 장이수(박지환)도 다시 돌아와 마석도와 호흡을 맞춘다. 4월 24일 개봉한 <범죄도시4>는 하루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

 

<범죄도시4>의 기세는 개봉 첫 주말까지 이어졌다. 27일 토요일에는 오전에 200만 관객 돌파, 오후에 300만 관객 돌파를 알렸다. 이어진 28일 일요일에는 모두의 예상처럼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4년 최단 기간 400만 돌파, 일일 최다 관객 수, 개봉주 최다 관객 동원 신기록을 세웠다. 

 

이제 <범죄도시4>의 기록은 천만 관객 돌파를 향하고 있다. 이번에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 <범죄도시2>, <범죄도시3>에 이어 '삼천만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우는 것이기 때문. 현재 기세라면 앞으로 이어지는 5월 연휴에도 <범죄도시4>의 화력은 줄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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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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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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