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수 수퍼노바급 멤버! 정종연 표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예고편 공개

이용진, 존박, 이은지, 이혜리, 김도훈, 카리나 6인의 수사단원!

 

'추리물 장인' 정종연 PD가 다시 한번 추리 예능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스터리 수사단>은 이용진, 존박, 이은지, 이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추리 예능이다. 연출을 맡은 정종연은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tvN <대탈출>, tving <여고추리반> 등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한 PD다. 정종연 PD는 앞선 추리 예능에서 탄탄한 세계관과 디테일한 세팅 등을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미스터리 수사단>의 티저 예고편에서는 수사단원으로 선발돼 한자리에 모인 6인의 모습이 담겼다. 개성이 강한 수사단원들은 놀라움의 연속인 사건 현장 속에서 단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하고, 또 무엇인가를 보고 경악하기도 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은 오는 6월 1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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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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