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대탈출 : 더 스토리' 김동현, 압도적 활약으로 MVP 등극!

마지막 탈출기, 8월 20일(수) 저녁 8시 티빙에서 공개!

〈대탈출 : 더 스토리〉
〈대탈출 : 더 스토리〉

회차를 거듭하며 쌓아 올린 서사와 완성도 높은 세계관, 그리고 멤버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탈출 : 더 스토리〉는 공개 3주차 기준, 역대 티빙 오리지널 가운데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어제(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에서는 인기척이 없는 폐광산을 배경으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상식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광경과 마주한 것. 이들은 실제 악마도 혀를 내두를 만큼 현실 악마의 행보에 분개하며, 탈출의 긴박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금척을 찾아 네 번째 여정에 나선 탈출러들은 땅속 깊은 곳의 갱도에 불시착했다. 도착과 동시에 사방을 감도는 음습한 기운과 ‘저주받은 광산’, ‘악마가 지켜본다’는 문구가 이곳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게 하며 탈출러들을 단숨에 옥죄었다.

답답한 탄광 한복판을 헤매던 멤버들은 기괴한 울음소리에 이어 땅을 뒤흔드는 진동까지 느끼며 탄광이 곧 무너질지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였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멤버들은 두려움 속에서 탈출을 위한 단서를 치열하게 찾았고 광산 전체를 뒤덮는 숨 막히는 긴장감은 점점 고조됐다.

공간을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악마의 실체는 멤버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얼어붙게 만들었다. 그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상식으로는 결코 설명할 수 없는, 사람의 탐욕과 희생이 얽힌 충격적인 흔적이었기 때문. 고경표는 참혹한 현실 앞에서 “이 악마 놈을 만나고 싶은데”라며 이를 갈았다.

이 가운데 김동현은 놀라운 활약으로 이번 에피소드의 MVP로 떠올랐다. 난항을 겪던 여러 문제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핵심을 짚어내며 결정적인 열쇠 역할을 한 것. 김동현이 줄줄이 건넨 실마리를 따라 탈출러들은 지상에 안착하며 이번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는 극한의 공포 속에서 촘촘한 스토리와 현실감 넘치는 연출이 어우러져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곳곳에 숨겨져 있던 복선들이 드러나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매주 한층 더 깊어지는 스토리와 정교하게 설계된 세계관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온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오는 20일(수) 저녁 8시, 장대한 여정의 마지막 탈출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일 예정이다.

×

영화인

[이슈 시청률] 김지원 '닥터X' 최고 20.8% 돌파…부조리 도려낸 날 선 메스질
NEWS
2026. 10. 20.

[이슈 시청률] 김지원 '닥터X' 최고 20.8% 돌파…부조리 도려낸 날 선 메스질

기득권 카르텔 붕괴시키는 천재 의사의 탄생 "의사 면허가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실패도, 하지 않습니다. " SBS 금토드라마 '닥터X'에서 배우 '김지원'이 분한 계수정은 오로지 자신의 압도적인 실력만을 믿고 나아가는 천재 의사다. 의료계의 낡은 기득권에 편입되기를 단호히 거부하는 그는 병원 내 수직적 위계질서나 불필요한 친목 도모를 가차 없이 배격한다. 특히 병원장의 권력에 기생하는 무능한 의사들을 향해 "너네 같은 무책임한 인간들, 진짜 후져"라고 내뱉는 일갈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이러한 계수정의 독보적인 캐릭터성은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온 '김지원'의 실제 연기 행보와도 절묘한 궤를 같이한다.

[막 시청률] 김향기 '날아올라라 나비', 5년 만의 피날레…1.7% 종영이 남긴 것
NEWS
2026. 10. 20.

[막 시청률] 김향기 '날아올라라 나비', 5년 만의 피날레…1.7% 종영이 남긴 것

배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가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날아올라라 나비' 최종회(10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1. 7%로 집계됐다. 방영 내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고정 시청층의 지지를 받았으나, 수치상으로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남겼다. 미완의 청춘들이 그려낸 치유와 도약, 압축된 서사의 깊이 이날 최종회 방송에서는 미용실 인턴 '오기쁨' 이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서사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연인 '박무열' 과 동행하여 20년 전 자신을 버리고 떠난 어머니를 마주한 그녀는, 오랜 원망을 털어내고 진정한 용서의 의미를 되새겼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