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9월 2일 신곡 '쇼티' 발표 앞두고 콘셉트 사진 공개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카리스마 무대 예고

효린 '쇼티' 콘셉트 포토 (사진=효린 공식 X)
효린 '쇼티' 콘셉트 포토 (사진=효린 공식 X)

효린이 솔로 컴백을 예고하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씨스타의 멤버 효린은 오는 9월 2일 디지털 싱글 ‘쇼티’(SHOTTY) 발표 소식과 함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SNS 공식 채널에 게시한 콘셉트 포토는 효린의 뒷모습이 담겼는데, 스트라이프 패턴의 셋업 수트에 건강미가 돋보이는 실루엣으로 단번에 이목을 끌었다.

함께 공개한 다른 이미지는 안무팀과 함께 포인트 안무를 암시하고 있어 '쇼티'의 무대를 기대하게 만든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마스터로 활약 중인 효린이 오는 9월 선보일 카리스마에 기대가 모였다.

9월 2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쇼티'는 지난달 15일 공개한 디지털 싱글 ‘유 앤 아이’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곡으로 이번엔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특히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화인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NEWS
2026. 8. 7.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