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노의 솔로 앨범에 오죠갱의 우와가 힘을 더한다.
펜타곤(PENTAGON)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 키노(KINO)는 오는 10월 13일 발매할 두 번째 EP에 오사카오죠갱(OSAKA Ojo Gang) 크루의 우와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일본 댄스크루 오죠갱의 멤버 우와는 타이틀곡 ‘DIRTY BOY (feat. JAMIE, UWA)에 피쳐링으로 참여한다.
키노는 SNS를 통해 우와가 깜짝 등장한 짧은 영상을 게재해 우와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우와는 댄서로서 다양한 무대를 경험했지만 가수로서 협업하는 것은 처음이라 팬들의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키노는 10월 13일 두 번째 EP 'EVERYBODY'S GUILTY, BUT NO ONE'S TO BLAME'(에브리바디즈 길티, 벗 노 원즈 투 블레임)을 발매해 1년 5개월 만의 솔로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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