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X우와, 키노 솔로 신곡에 오죠갱 우와 합세

우와, 가수로선 최초의 활동 나서

키노(왼), 우와 (출처=NAKED)
키노(왼), 우와 (출처=NAKED)

키노의 솔로 앨범에 오죠갱의 우와가 힘을 더한다.

펜타곤(PENTAGON)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 키노(KINO)는 오는 10월 13일 발매할 두 번째 EP에 오사카오죠갱(OSAKA Ojo Gang) 크루의 우와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일본 댄스크루 오죠갱의 멤버 우와는 타이틀곡 ‘DIRTY BOY (feat. JAMIE, UWA)에 피쳐링으로 참여한다.

키노는 SNS를 통해 우와가 깜짝 등장한 짧은 영상을 게재해 우와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우와는 댄서로서 다양한 무대를 경험했지만 가수로서 협업하는 것은 처음이라 팬들의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키노는 10월 13일 두 번째 EP 'EVERYBODY'S GUILTY, BUT NO ONE'S TO BLAME'(에브리바디즈 길티, 벗 노 원즈 투 블레임)을 발매해 1년 5개월 만의 솔로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영화인

[영국 오피셜 차트] 영화 '마이클' 돌풍, '비트 잇' 43년 만에 英 차트 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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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6.

[영국 오피셜 차트] 영화 '마이클' 돌풍, '비트 잇' 43년 만에 英 차트 톱5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곡들이 영국 오피셜 차트를 다시 한번 휩쓸고 있다. 그의 생애를 다룬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에 힘입어 잭슨의 대표곡들이 차트 상위권에 대거 진입하며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15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 은 이번 주 '톱 100' 차트에 싱글 4곡과 앨범 5장을 동시에 올려놓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빌리 진 '이 전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으며, '비트 잇 '은 다섯 계단 뛰어오른 5위를 차지했다. '빌리 진'이 지난주 43년 만에 톱 5에 복귀한 데 이어, '비트 잇' 역시 1983년 발매 이후 43년 만에 처음으로 5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하이브 캣츠아이, 美 '웨비 어워드' 2관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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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6.

하이브 캣츠아이, 美 '웨비 어워드' 2관왕 쾌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캣츠아이'하이브 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최고 권위의 디지털 시상식 '웨비 어워드'에서 2관왕을 달성하며,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입증했다. 16일 하이브-게펜레코드 발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갭'과 협업한 '베터 인 데님' 캠페인으로 본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전 세계 대중 투표로 결정되는 '피플스 보이스 어워드'의 패션,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비디오·필름 부문까지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디지털을 장악한 '압도적 지표'1996년 제정된 '웨비 어워드'는 디지털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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