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X우와, 키노 솔로 신곡에 오죠갱 우와 합세

우와, 가수로선 최초의 활동 나서

키노(왼), 우와 (출처=NAKED)
키노(왼), 우와 (출처=NAKED)

키노의 솔로 앨범에 오죠갱의 우와가 힘을 더한다.

펜타곤(PENTAGON)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 키노(KINO)는 오는 10월 13일 발매할 두 번째 EP에 오사카오죠갱(OSAKA Ojo Gang) 크루의 우와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일본 댄스크루 오죠갱의 멤버 우와는 타이틀곡 ‘DIRTY BOY (feat. JAMIE, UWA)에 피쳐링으로 참여한다.

키노는 SNS를 통해 우와가 깜짝 등장한 짧은 영상을 게재해 우와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우와는 댄서로서 다양한 무대를 경험했지만 가수로서 협업하는 것은 처음이라 팬들의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키노는 10월 13일 두 번째 EP 'EVERYBODY'S GUILTY, BUT NO ONE'S TO BLAME'(에브리바디즈 길티, 벗 노 원즈 투 블레임)을 발매해 1년 5개월 만의 솔로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영화인

진짜 광기를 목격하라! 포크 호러의 대표작 '위커 맨: 파이널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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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레이시 첫 단독 내한… 3500명 홀린 '배드 해빗'빌보드 3주 1위 메가 히트곡 등 다채로운 셋리스트, 화려한 즉흥 기타 연주로 완성한 서울 공연미국 얼터너티브 R&B의 아이콘 '스티브 레이시'가 '국내 최초' 단독 공연에서 3,500명의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어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어썸 코리아"… 80분간 이어진 3,500명의 완벽한 호흡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오 예.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은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 된 절정의 80분이었다. 신곡 '오 예. '로 포문을 연 그는 도입부부터 쏟아진 관객들의 "컴 온" 떼창에 감격해 "어썸 코리아"(Awesome, Korea. )를 외쳤다. 뜨거운 열기에 화답하듯 즉석에서 곡을 다시 한번 연주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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