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부터 엔믹스, ‘짧아유’의 두 번째 프로젝트 ‘고독한 인터뷰’ 10월 27일 공개!

〈고독한 인터뷰〉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6,432만을 돌파한 메가 히트작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의 인터뷰 버전으로 웃는 순간 고독방으로 격리된다.

소비 분석 토크쇼 ‘왜샀나 청문회’와 웃으면 종료되는 엄근진 토크쇼 ‘고독한 인터뷰’로 구성된 유병재식 뼈있는 유머의 초단편 인터뷰 예능 〈짧아유〉의 두 번째 프로젝트 〈고독한 인터뷰〉가 오는 10월 27일(월)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고독한 인터뷰〉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6,432만을 돌파한 메가 히트작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의 인터뷰 버전으로 예측 불가한 질문과 황당한 상황 속, 웃는 순간 고독방으로 격리되는 세계 최초 불친절한 인터뷰 예능이다. 첫 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하며 이후 최근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엔믹스 등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이 출연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나연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고급스러운 의자에 앉은 유병재의 근엄한 표정이 눈에 띈다. 핀 조명 아래 하이라이트 된 그의 모습과 ‘웃으면 안되는 고독한 인터뷰’라는 타이틀이 어우러지면서 이번 작품이 어떤 새로운 재미를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트와이스 정연
트와이스 정연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트와이스와 엔믹스의 필사적인 ‘웃음 참기’ 모먼트가 담겨 눈길을 끈다. 정장을 차려입은 채, 엄근진 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는 유병재의 예측불가한 질문들과 각자만의 방식으로 화려하게 꾸민 방청객들 사이에서 때론 슬픈 생각을 하며 웃음을 참고, 때론 참지 못해 웃음을 터트리는 게스트들의 모습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트와이스 나연은 콧구멍으로 리코더를 부는 장면이 포착돼 그 배경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디즈니+의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는 주 5일, 오전 8시 대한민국의 아침을 유쾌하게 열 다섯 편의 예능 패키지로 떠오르는 대세 지예은과 아찔한 썸 타기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 한국 대표 약골들의 멸치탈출 프로젝트 〈으라차차 멸치캠프〉, ‘먹생먹사’ 슬로건 아래 묵직한 웃음 한방을 예고하는 고칼로리 버라이어티 〈배불리힐스〉,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 유병재의 〈짧아유〉, 그리고 ‘맛잘알’ 셰프들의 숨겨진 단골집을 소개하는 〈셰프의 이모집〉으로 구성되어 시청자들의 잠들어 있던 웃음 본능을 깨울 예정이다.

 

디즈니+의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의 〈짧아유〉는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인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NEWS
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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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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