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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개월 더 하다! 제로베이스원, 완전체 활동 연장

투어 앙코르 공연과 신보 활동 준비

제로베이스원. 사진=제로베이스원 공식 인스타그램
제로베이스원. 사진=제로베이스원 공식 인스타그램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활동을 2개월 연장한다.

그룹 제로베이스원(김지웅, 장하오, 성한빈,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2023년 4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본래 2026년 1월까지 활동 후 해산하는 기획이었다. 그러나 12월 1일 제로베이스원은 기간을 2개월 연장, 2026년 3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 기간 연장은 멤버 전원이 동의한 것으로 알려져 그들의 팬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소속사 웨이크원(WAKEONE)은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의미 있게 이어가고자 활동 연장을 결정했다"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음악과 무대로 전하기 위해, 멤버들이 한마음으로 앙코르 콘서트와 신보를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소속사 측의 설명대로 2025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앙코르 콘서트 및 신보 발매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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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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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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