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있지(ITZY) 유나, '언더커버 미쓰홍' 특별출연

박신혜 친동생 역으로 첫 연기 도전

유나. 사진=ITZY 공식 X
유나. 사진=ITZY 공식 X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가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특별출연한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오직 일만 아는 30대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세 고졸 여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그리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유나는 극 중 박신혜가 맡는 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출연은 유나에게 있지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이다. 한편, 유나는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도 캐스팅된 바 있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언더커버 미쓰홍〉은 〈수상한 파트너〉 〈기름진 멜로〉 〈사내 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과 드라마 〈출사표〉를 집필한 문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2026년 1월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