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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도 역시 대성 '한도초과' 성인가요 차트 1위

지드래곤, 쿠시, 사나의 지원 사격으로 화제성 ↑

대성 '한도초과' 이미지
대성 '한도초과' 이미지

대성이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날 봐, 귀순', '대박이야!'의 신화를 이어간다.

가수 대성은 지난 12월 10일 신곡 '한도초과'를 발매했다. '한도초과'는 지드래곤(G-DRAGON)과 쿠시(KUSH)가 참여한 '사랑드림팀'의 협업이란 점에서, 그리고 뮤직비디오에 트와이스(TWICE) 사나가 등장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 화제성을 입증하듯 '한도초과'는 12일 낮 12시 기준 멜론과 벅스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과거 '날 봐, 귀순', '대박이야!' 등으로 이미 트로트 시장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큰 사랑을 받은 대성의 성공을 다시금 재현했다.

대성은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대성 2025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 앙코르 -서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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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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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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