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 줄 디즈니의 대표적인 친구, ‘미키 마우스’가 돌아왔다.
오늘(19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미키와 수많은 크리스마스〉는 “매일이 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다”는 한 번쯤 마음에 품어봤을 소원에 신선한 상상력을 더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제작진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성을 들여 완성했으며,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를 비롯해 ‘데이지 덕’, ‘도날드 덕’, ‘구피’, ‘플루토’까지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연말 감성을 전한다.
〈미키와 수많은 크리스마스〉에서 행복으로 가득 찬 크리스마스를 보낸 ‘미키’는 1년 중 가장 특별한 날인 크리스마스가 영원히 이어지길 소원으로 빌고, 놀랍게도 그 소원은 현실이 된다. 하지만 끝없이 반복되는 크리스마스 속에서 ‘미키’는 점점 자신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무언가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상황을 되돌리기 위해 애써 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가운데, 과연 ‘미키’는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을까.
〈미키와 수많은 크리스마스〉는 오늘(19일)부터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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