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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 부부 되다! 신민아♡김우빈, 결혼식 현장 공개

이광수, 법륜 스님, 카더가든 등이 결혼식 채워

김우빈(왼), 신민아
김우빈(왼), 신민아
김우빈(왼), 신민아의 결혼식 현장 (출처=에이엠엔터테인먼트)

한국 연예계 대표 커플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로 거듭났다. 이후 두 사람은 12월 22일 소속사를 통해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마치 눈꽃을 연상시키는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순백의 신부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우빈 역시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완벽한 피지컬로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현장은 김우빈의 절친한 친구이자 배우 이광수가 사회를, 법륜스님이 주례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수 카더가든이 신민아의 출연작 〈갯마을 차차차〉의 OST '로맨틱 선데이'를 축가로 선사했다고 한다.

김우빈은 2026년 드라마 〈기프트〉로, 신민아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재혼 황후〉로 대중에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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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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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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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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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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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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