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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휴닝카이, 연말 맞아 커버곡 깜짝 공개... 저스틴 비버의 노래 가창

고양이와 함께한 따뜻한 일상 기록... 휴닝카이의 'Only Thing I Ever Get For Christmas' 영상 화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휴닝카이가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을 안겼다.

22일 오후 6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팀 공식 SNS와 사운드클라우드에 휴닝카이가 가창한 ‘Only Thing I Ever Get For Christmas’ 커버 영상과 음원이 공개됐다. 이 노래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2011년 발매한 캐럴 앨범 ‘Under the Mistletoe’에 수록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다.

휴닝카이는 원곡의 따뜻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해석을 더했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하는 이를 향한 메시지를 담담하게 풀어내 곡의 설렘을 한층 끌어올렸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영상은 휴닝카이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끈다. 집에서 반려묘와 함께하는 즐거운 순간과 홀로 연말을 맞는 쓸쓸한 시간이 대비를 이룬다. 반려묘의 시선을 따라가는 듯한 카메라 연출은 영상의 몰입감을 더한다.

휴닝카이는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팬분들께서 저의 커버곡을 기다려주셨는데 연말에 맞춰 선물하고 싶었다. 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가사에 잘 담겨 이 곡을 선곡하게 됐다. 제가 부른 ‘Only Thing I Ever Get For Christmas’를 듣고 모아 분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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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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