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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디 어워즈 임팩트 수상...소감 중 햄부기 깜짝 변신

수상소감 중 래퍼 ‘햄부기’ 변신...깜짝 라이브에 현장 반응 폭발

이수지 공식 프로필(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이수지 공식 프로필(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이수지가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수상하며 대세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12일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수지는 지난 11일(수)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글로벌 K콘텐츠의 주역으로 활약할 신성에게 주어지는 ‘디 어워즈 임팩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이수지는 “‘디 어워즈 임팩트’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올해는 어떤 임팩트를 보여드릴까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저의 채널 '핫이슈지'를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소감을 밝히며 부캐 래퍼 햄부기로 변신해 라이브로 깜짝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수상은 OTT, 유튜브, 방송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전방위적으로 활약해온 이수지의 독보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K콘텐츠 흐름 속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이수지는 수상에 이어 드라마, 예능, 뮤지컬, 스포츠, 크리에이터 등 각 분야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돼 시상자로도 나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디 어워즈’는 한 해 동안 대중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보여준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올해 이수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글로벌 K콘텐츠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수지는 지난해 폭발적인 활약을 보여준 데 힘입어 2026년에도 활동의 폭을 넓혀가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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