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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피오', 제주 휴가 중 차량에 치여 응급실행… 24일 '놀토' 불참

팔꿈치·무릎 찰과상으로 부상 경미… 다음 주 '굿파트너2' 촬영은 예정대로

피오, 아찔한 차량 충돌로 응급실행…24일 '놀라운 토요일' 전격 불참

19일 야간 제주 한림읍 횡단 중 사고 발생, 차주 '굿파트너2' 촬영은 정상 진행

표지훈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표지훈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휴식 중 들이닥친 불청객, 가슴 쓸어내린 연예계'

그룹 블락비 출신 배우 '피오'(본명 표지훈)가 제주도에서 휴식기를 갖던 중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를 당해 방송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22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경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인근 도로를 횡단하던 중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관할 경찰의 초기 조사 결과, 차량 운전자 A씨는 음주 상태나 신호 위반 등 중과실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정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면밀히 조사 중이다.

해당 사고 직후 '피오'는 팔꿈치와 무릎 부위에 찰과상을 입고 전신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지인들과 제주도 휴가를 보내던 중 발생한 사고로 즉각적인 응급 처치를 마쳤다"며 "다행히 부상 정도는 경미한 수준"이라고 공식 입장을 냈다.

비록 큰 부상은 면했으나, 당장의 스케줄 조정은 불가피해졌다. 오는 24일로 예정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는 불참하며 당분간 회복에 전념한다. 다만, 다음 주부터 재개되는 SBS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은 기존 계획대로 정상 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피오'는 무너진 공교육 현장을 다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국 소속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을 맡아 극의 완성도를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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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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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앞서 말했듯, 이 영화에서는 음악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요. 저스틴 민 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지휘자로 나오시죠. 특히 엔딩의 콘서트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휘하는 장면은 이번 작품을 통틀어 배우로서 가장 피가 마르고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휘 연습을 하려면 무엇보다 음악이 먼저 나와 있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촬영 내내 감독님께 “음악 좀 제발 빨리 보내주세요”라고 계속 사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촬영 막바지까지 음악을 작곡하고 계셨던 터라 곡을 받지 못했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정말 초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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