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전설의 공포 드라마 'M', 정채연·정건주와 함께 리부트한다... 티빙 오리지널 'M:리부트' 제작 확정

정채연 데뷔 첫 1인 3역 도전, 정건주 에이스 형사 변신… 2027년 공개

〈M:리부트〉 대본 리딩 현장(사진제공=티빙)
〈M:리부트〉 대본 리딩 현장(사진제공=티빙)

1994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공포 드라마 MBC 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M:리부트〉(연출 임대웅, 극본 홍은미·이정은)로 새롭게 돌아온다. 티빙 측은 15일 정채연과 정건주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27년 공개를 예고했다.

〈M:리부트〉는 촉망받던 발레리나 마리(정채연)의 몸에서 깨어난 미스터리한 인격 'M'과 초록빛의 잔상을 쫓는 형사 지석(정건주)이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드라마다. 파격적인 소재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원작(극본 이홍구)의 서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새로운 세대의 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배우 정채연은 여고생 발레리나 '마리', 베일에 싸인 천재 외과의사 '제니', 그리고 의문의 인격 'M'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3역에 도전한다. 세계적인 발레 스쿨 오디션을 앞두고 악몽에 시달리던 중 'M'이 깨어나며 인생이 뒤바뀌는 인물을 연기한다. 정채연은 "제 안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기쁘다.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우 정건주는 사건의 핵심을 파고드는 에이스 형사 '지석' 역으로 분한다. 제니의 등장 이후 벌어지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사건들과 정체불명의 초록빛을 마주하며 10년 전 과거의 진실을 좇는 인물이다. 첫 형사 역할에 나서는 정건주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출은 〈청담국제고등학교2〉, 〈밤이 되었습니다〉, 영화 〈스승의 은혜〉 등 공포 스릴러 장르에서 내공을 입증한 임대웅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영화 〈히든페이스〉, 〈미씽: 사라진 여자〉의 홍은미 작가와 신예 이정은 작가가 극본을 집필해 심리적 공포를 극대화한다.

시대를 넘어 귀환한 초록빛 공포 스릴러 〈M:리부트〉는 오는 2027년 티빙(TVING)에서 공개된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배우 박은빈, 첫 타이베이 팬 콘서트 성료... 현지어 준비부터 밴드 라이브 무대까지
NEWS
2026. 9. 15.

배우 박은빈, 첫 타이베이 팬 콘서트 성료... 현지어 준비부터 밴드 라이브 무대까지

배우 박은빈이 타이베이에서 개최한 첫 단독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은빈이 지난 9월 13일 레거시 테라 에서 ‘2026 PARK EUN BIN FAN CONCERT IN TAIPEI’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박은빈의 첫 타이베이 공연이자 데뷔 30주년에 열린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오프닝 곡 'Dreams Come True'와 함께 현지어로 인사를 건네며 무대에 등장한 박은빈은 풍성한 밴드 라이브로 무대를 채웠다. '눈을 감고 열을 센다면', 'NOW', 'Someday', 신곡 'PRISM', 'Into The Light', 'Mint', '눈의 멜로디', '태양은 떠올라'를 비롯해 앙코르 곡 'Dream Us', '도레미파'까지 총...

전설의 공포 드라마 'M', 정채연·정건주와 함께 리부트한다... 티빙 오리지널 'M:리부트' 제작 확정
NEWS
2026. 9. 15.

전설의 공포 드라마 'M', 정채연·정건주와 함께 리부트한다... 티빙 오리지널 'M:리부트' 제작 확정

1994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공포 드라마 MBC 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M:리부트〉(연출 임대웅, 극본 홍은미·이정은)로 새롭게 돌아온다. 티빙 측은 15일 정채연과 정건주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27년 공개를 예고했다. 〈M:리부트〉는 촉망받던 발레리나 마리 의 몸에서 깨어난 미스터리한 인격 'M'과 초록빛의 잔상을 쫓는 형사 지석 이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드라마다. 파격적인 소재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원작 의 서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새로운 세대의 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배우 정채연은 여고생 발레리나 '마리', 베일에 싸인 천재 외과의사 '제니', 그리고 의문의 인격 'M'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3역에 도전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