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63회 예고편 일부 [tvN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19/3e19356f-c1d5-4ebc-9cf9-468e00218d5b.jpg)
미식과 소통의 완벽한 시너지, 새로운 3MC 체제 구축
tvN 스토리는 대한민국 대표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미식 토크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고정 진행자로 새롭게 합류한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프로그램은 단순한 먹방을 넘어선 깊이 있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남겨서 뭐하게'는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니며 든든한 한 끼 식사와 함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하이브리드 미식 토크쇼다. 이번 개편을 통해 '김창옥'은 기존 터줏대감인 코미디언 '이영자',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 '박세리'와 함께 막강한 3MC 라인업을 완성하며 새로운 호흡을 맞추게 된다.
새로운 여정에 동참하게 된 '김창옥'은 "음식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여는 가장 훌륭한 소통 창구"라며, "우리가 진정으로 먹고 싶은 것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따뜻한 추억과 대화"라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그의 특유의 공감 능력과 철학이 프로그램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대중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3MC 체제의 첫 포문을 여는 63회 방송에는 탁월한 연기력의 배우 '김성령'과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디바 '최정원'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은 화려한 입담과 진정성 있는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에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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